노트 워크북
매일 한 페이지를 채우는 36주 워크북 PDF. 모닝 페이지를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한 가장 단정한 첫 줄을 미리 깔아둡니다.
매일 한 페이지, 한 호흡으로 — 조용한 자기 기록 저널. 알림도, 점수도, 연속 기록 배지도 없이, 하루치 문장이 천천히 쌓이는 잔잔한 습관.
에버저널을 언급한 매체
에버저널 안에 있는 것
에버저널은 큰 도구가 아닙니다. 매일의 한 페이지를 받쳐주는 작은 받침대 세 개로 이루어져 있어요. 멤버가 되면 세 가지가 함께 도착합니다.
매일 한 페이지를 채우는 36주 워크북 PDF. 모닝 페이지를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한 가장 단정한 첫 줄을 미리 깔아둡니다.
책 한 권을 끝까지 따라가는 메모 양식. 인용과 생각을 나누어 적고, 한 달 뒤에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펼칠 수 있도록.
일요일 저녁 30분, 한 주를 천천히 닫는 가이드 카드. 자기관찰 노트로 한 주를 한 장에 정리합니다.
푸시도, 빨간 점도, 연속 기록 카운터도 없습니다. 필요한 것은 빈 페이지와 약간의 여백뿐.
PDF·마크다운으로 받아 가실 수 있어요. 멤버십을 그만두셔도 적어둔 문장은 모두 당신의 것입니다.
매주 한 통, 그 주의 워크북 페이지와 회고 가이드가 함께 메일로. 별도 앱을 깔지 않아도 메일함이 곧 책상입니다.
지금까지의 에버저널, 숫자로 한 줄.
2020년 첫 호부터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보내고 있습니다.
매주 편지를 받고 있는 분들. 조용히 늘어왔고 조용히 머무릅니다.
일요일 저녁마다 가이드 카드로 한 주를 닫는 분들의 수.
“처음에는 모닝 페이지가 어렵게 느껴졌는데, 워크북이 첫 줄을 대신 깔아주니까 그냥 받아 적기만 하면 되더라고요. 일 년쯤 쓰니 자기관찰 노트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습니다.”
“독서 메모 템플릿이 제일 좋습니다. 책을 다 읽고 한 달 뒤에 다시 펼쳐도 그때의 생각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. 잔잔한 습관이라는 표현이 정확합니다.”
“알림이 없는 도구는 처음이었어요. 주간 회고 가이드를 일요일 저녁에 30분만 채우는데, 한 주가 흐트러진 채로 끝나지 않아서 다음 주 월요일이 가벼워졌습니다.”
멤버십, 발행 주기, 환불 — 시작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매주 한 통의 편지에 노트 워크북의 그 주 페이지, 독서 메모 템플릿, 주간 회고 가이드 카드가 함께 담겨 메일로 도착합니다. 별도 앱은 없습니다 — 메일함이 곧 작업대입니다.
매주 한 번, 일요일 아침에 보내드립니다. 명절과 연말 한 주를 제외하면 6년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았습니다. 휴간 주에는 미리 안내 메일이 갑니다.
결제 후 14일 이내라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 그 이후에는 남은 결제 주기에 대해 일할 계산 환불이 가능합니다. 환불 요청은 메일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.
PDF와 마크다운 두 가지로 보내드립니다. 종이에 출력해서 손글씨로 쓰시는 분도 있고, 노트 앱에 옮겨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. 형식은 자유롭게 고르세요.
에버저널은 받으신 자료를 회수하지 않습니다. 보내드린 워크북과 메모, 그리고 그 안에 적어두신 모든 문장은 그대로 당신의 것입니다.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는 같은 계정으로 돌아오시면 됩니다.